2020 도쿄 패럴림픽대회 국가대표 선수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. 어떤 모습이든 열정의 가치는 비장애인 장애인 결코 다르지 않습니다. 그 동안 열심히 노력해온 땀과 눈물의 결실을 맺기를 바랍니다. 아쉬움과 후회는 잠시 뒤로,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여러분의 열정을 응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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